shignon’s tweet weeks 2014-11-28

2014. 11. 28. 17:50mes tweets

+짤소개
인터넷에서 고양이 테이프 덫 으로 짤이 도는데,

즉슨, 저렇게 테이프로 소환 원 만들어 두면 고양이가 알아서 들어온다고.

근데 울 집 고양이들은 냥무시.

엄마가 들어가 앉아계셨었음.
인권보호를 위해 엄마 앉아있는 사진 대신 허허벌판 사진으로..

그나저나 11월에 진짜 뭐 없네 나.


  • 점심 때 놓치고 미팅 가느라 배고픈데 어디선가 찐만두 냄새가 폴폴 ㅠㅗㅠ
  • 생각해보면 곽정은이 남자패널에게 하는 얘기를 반대로 남자패널이 여자패널에게 한다면 백프로 징계감. 역시 그 남자 쿨하네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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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망할 ㅍㄹㅂㄱㄸ.
  • 슈크림 같이 생긴 녀석을 손으로 집었을 때 필요 이상으로 단단한 겉면의 촉감과 함께 난 깨달았어야 했다. 느끼한 우유생크림이 한 가득 들어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.
  • 분당선 수원급행이 어디어디 서는지 몰라서 내렸는데 죽전까지는 그냥 다 선다고. 괜히 내림 ㅠㅗㅠ
  • 무지개가 보고싶당.
  • 매주 집에서 개콘이나 보면서 웃어넘기던 주말을 대화로 채우고 나니 기분이 한결 나아진 기분적인 기분.
  • 길을 지나다가 엄청난 무지개가 뜬 걸 보고 오 나 얼마전에 트위터에 무지개 보고싶다고 올렸는데 진짜 보게됐어 라고 흥분한 꿈.시봉할 ㅅㅁㄴ 아침 여덟시부터 사람들 불러놓고 할 말 없기만 해봐라.
  • 먹었다하면 배탈이니 마법이로구나.
  • 내가 일요일에 출근해서 사무실에 혼자 남아 어마무시한 집중력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회사 출입증을 잃어버려서 중간에 화장실을 갈 수 없기 때문이다. 아오 ㅅㅁㄹ 쓰잘데기 없이 여덟시 출근하는게 너무 승질나지만 그 와중에 지각이라 당당히 따질 수가 없어 ㅠㅗㅠ
  • 여러분 신사동 류니끄 너무 좋아요 한 번 맘 먹고 기분낼 때 갑시다!
  • [뿅닷컴]shignon’s tweet weeks 2014-10-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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